홍명보 감독 “한일전 즐거운 마음으로 뛰었으면”…‘캡틴’ 조현우 “이번엔 실점‘0’으로 마칠 것” [SS현장]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일본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최종 3차전을 하루 앞둔 14일 훈련장인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 | 피치커뮤니케이션 강형기기자 “한일전 즐거운 마음으로 뛰었으면.”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 겨루는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과거에 지속한 승패에 관한 부담보
- 스포츠서울
- 2025-07-1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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