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라인업 11명 전원 바꾼 홍명보호, 홍콩 두 줄 수비에 ‘고전’…강상윤 ‘데뷔골’로 1-0 리드[SS현장]
강상윤(가운데)이 홍콩전에서 선제골을 넣고 기쁨을 동료들과 나누고 있다. 사진 | 용인=연합뉴스 선발 라인업을 모두 바꾼 홍명보호가 홍콩의 두 줄 수비에 다소 고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홍콩과 2차전에서 전반을 1-0으로 마쳤다. 대표팀은 1차전
- 스포츠서울
- 2025-07-11 20: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