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했던 공격, 혈 뚫은 강상윤의 감각적인 오른발 터닝 슛…중국전 데뷔 이어 A매치 ‘데뷔골’[SS현장]
강상윤이 홍콩전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 | 용인=연합뉴스 강상윤이 A매치 데뷔 2경기 만에 득점을 터뜨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홍콩과 2차전에서 리드를 잡았다. 대표팀은 1차전 중국전과 비교해 선발 라인업 11명을 모두 바꿨다. 조현택을
- 스포츠서울
- 2025-07-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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