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으로 공격 봉쇄+돋보인 ‘왼발 듀오’ 이동경·이태석…홍명보호 2-0 리드로 전반 종료[SS현장]
이동경(왼쪽에서 첫 번쨰)이 7일 중국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용인=연합뉴스 홍명보호가 전반에만 2골을 터뜨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중국과 첫 경기에서 전반을 2-0으로 마쳤다. 홍 감독은 이날 스리백 카드를 꺼냈다. 박진
- 스포츠서울
- 2025-07-0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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