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레전드’ 나가토모 동아시안컵 뜬다…“왜 여기 있는지 보이겠다” 베테랑의 자신감[SS현장]
일본의 나가토모 유토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기자회견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용인 | 정다워 기자 일본을 넘어 아시아의 레전드로 불리는 나가토모 유토(39·FC도쿄)가 한국 땅에서 제 가치를 뽐낼 것인가. 나가토모는 1986년생이다.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지만 여전히 일본 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국내에서 열리는 2025 동아시아
- 스포츠서울
- 2025-07-0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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