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팀 중 가장 ‘작은 영토’→리틀야구 ‘최약체’ 평가받지만…멈추지 않는 괌의 ‘야구 도전기’ [SS현장]
홍콩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는 괌 대표팀(파란색 옷). 화성 | 박연준 기자 duswns0628@sportsseoul.com 영토와 인구 규모 모두 대회 참가국 중 가장 작은 괌이다. ‘최약체’로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작다’는 이유만으로 ‘약하다’는 평가받을 이유는 없다. 괌 대표팀은 “포기하지 않겠다”고 단단한 의지를 드러냈다. 27일 화성드림파크에서
- 스포츠서울
- 2025-06-27 17:0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