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3패’ 챔프전 원점! SK 전희철 감독 “경기력 회복됐다, 이제 승률은 50%” [SS현장]
챔프전 3승3패 원점으로 돌렸다, SK 전희철 감독과 선수단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서울 SK가 ‘기적’을 쓴다. 3패 후 3연승이다. 벼랑 끝에서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우승 확률 0%‘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놓고 있다. 이제 마지막 한 경기만 남았다. SK는 15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 스포츠서울
- 2025-05-1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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