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표는 더블” 울산 김판곤vs‘로테이션+2군 가동’→“지려고 온 건 아니다, 자신 있게” 인천 윤정환 [SS현장]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 ‘디펜딩 챔프’ 울산HD의 김판곤 감독은 K리그2(2부)에서 독보적인 클래스를 뽐내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코리아컵 16강 맞대결을 앞두고 ‘상대 존중’을 언급하면서 우승 목표를 명확히했다. 김 감독은 14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 인천과 홈경기를
- 스포츠서울
- 2025-05-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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