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연승 주역’ 힉스 “간절함이 승리로 이어졌다” [SS현장]
힉스가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챔프전 5차전에서 전천 후 활약을 펼쳤다. 사진 | KBL 서울 SK가 챔피언결정전 3연패 후 2연승을 달린다. 시리즈 전세를 뒤집을 발판을 마련했다. 승리의 중심에 아이제아 힉스(31)가 있다. 수비에서 상대 에이스를 막았다. 공격에서도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SK는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
- 스포츠서울
- 2025-05-1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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