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후 외유 즐긴 오상욱 “밖에 있는 것 안 맞아, 펜싱이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옷”[SS현장]
남자 펜싱 사브르의 오상욱이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서울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 미디어디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정다워 기자 2024 파리올림픽 최고의 스타였던 펜싱 사브르의 오상욱(29)은 새로운 동기부여를 찾고 있다. 오상욱은 지난해 파리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등극했다. 신장 192㎝의
- 스포츠서울
- 2025-04-30 12:3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