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살기로 뛰겠다”…KT 허훈의 4차전 ‘각오’는? [SS현장]
27일 경기도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수원 KT 소닉붐과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 77-64로 승리한 KT 허훈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죽기 살기로 뛸 겁니다.” ‘주장’의 각오는 남달랐다. 종아리 통증이 있다. 아랑곳하지 않는다. KT 허훈(30)은 오로지 팀 승리만 바라본다. KT는 27일 수원
- 스포츠서울
- 2025-04-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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