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선수들이 열심히 뛰었다” 벼랑 끝에서 되살아난 KT…‘수비’ 숙제는 남았다 [SS현장]
수원 KT가 6강 플레이오프 1승1패로 원점을 만들었다. 사진 | KBL 위기의 순간에서 수원 KT가 살아났다.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가져왔다. 수비 숙제는 남았다. KT 송영진(47) 감독은 3차전에선 견고한 수비력을 갖추겠다는 각오다. KT는 14일 수원케이티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대구 한국가스공
- 스포츠서울
- 2025-04-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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