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m 캐넌포’ 이동률, 인천을 구했다…원더골 직후 감독 아닌 골키퍼 코치에게 달려간 이유는 [SS현장]
인천 유나이티드 이동률이 1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7라운드 충북청주FC와 홈경기에서 후반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슛 훈련 많이 해요.” 2경기 연속 ‘원더골’로 팀을 구해낸 이동률(25·인천 유나이티드)은 수줍은 표정으로 말했다. 이동률은 13일 인천축구전
- 스포츠서울
- 2025-04-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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