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텍 ‘멀티골’에도 ‘3연속 2실점’…마음에 안 든 황선홍 감독, 대전엔 운용의 묘와 안정감이 필요하다[SS현장]
대전 황선홍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실점이 많은 건) 마음에 안 든다. 안정감을 갖고 팀을 운영해야 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FC서울과 맞대결에서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7을 확보한 대전은 선두를 유지했다. 1경기를 덜 치른 김천 상무(승점
- 스포츠서울
- 2025-04-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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