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에 환호, 아웃에 탄식”…대만 고등학생, K-야구에 흠뻑 빠졌다 [SS현장]
기념 사진 남기는 대만 학생들. 사진 | 박경호 기자 park5544@sportsseoul.com 치어리더의 열띤 응원, 뜨거운 경기장 분위기, 출출함을 달래는 먹거리까지. 딱 떨어지는 삼박자 요소에 국적, 언어의 장벽도 무너졌다. 한국관광공사가 대만 소비자를 대상으로 출시한 한국 야구 응원문화 방한 여행상품이 모객 목표치 3배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며 성공
- 스포츠서울
- 2025-04-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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