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와 ‘눈물’로 작별한 고희진 감독의 선택은 위파위…“선발 방식 확고, 포지션 상관없이 가장 좋은 선수”[SS현장]
정관장 선택을 받은 위파위. 사진 | 한국배구연맹 정관장 고희진 감독. 사진 | 한국배구연맹 “나의 선발 방식은 확고하다. 포지션에 상관없이 가장 좋은 선수를 뽑는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은 1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된 2025 한국배구연맹(KOVO) 아시아쿼터 여자부 드래프트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단상에 올라 경력자 위파위를 선택했다. 정관
- 스포츠서울
- 2025-04-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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