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최초 ‘트레블’+19년만 ‘통합 우승’…끝까지 막강했던 현대캐피탈, ‘명장’ 블랑과 새 ‘왕조’ 서막 열었다[SS현장]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5일 대한항공을 꺾고 우승을 확정한 뒤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블랑 감독이 이번시즌 들어올린 3개의 트로피와 사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현대캐피탈이 필립 블랑 감독과 ‘새 왕조시대’ 서막을 열어젖혔다. 현대캐피탈이 2024~2025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대한항공을 꺾고 19년 만
- 스포츠서울
- 2025-04-0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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