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왕조’ 조연이었던 불혹의 세터, 유광우의 시간이 왔다…“화려하지 않아도 된다, 우승만 보고 가겠다”[SS현장]
대한항공 세터 유광우가 30일 경민대 기념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전에서 정한용과 대화하고 있다.제공 | 한국배구연맹 유광우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의정부 | 정다워 기자 ‘불혹의 세터’ 유광우의 경기력에 따라 대한항공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 이번엔 그가 명백한 주연이다. 유광우는 2007년 프로 데뷔 후 삼성화재의 ‘왕조 시대’를 열었던 V리그 최고의 세
- 스포츠서울
- 2025-03-3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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