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선 3차전 복귀, 정관장 100% 확률 지키나…고희진 감독 “오늘은 메가가 살아날 것”[SS현장]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1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득점에 기뻐하며 세터 염혜선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 12. 17.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부상으로 2차전에 결장했던 정관장 주전 세터 염혜선이 출격한다. 염혜선은 2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현
- 스포츠서울
- 2025-03-2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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