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확실한 ‘격차’ 실감…이어진 원정 무승+덴소컵 4연속 패배 “자존심 내려놓고 많이 배웠다”[SS현장]
한국 대학 선발팀이 20일 가와사키 토도로키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2025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이 끝난 뒤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가와사키=박준범기자 “자존심을 내려놓고 많이 배운 것 같다.” 박준홍(용인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학 선발팀은 20일 일본 가와사키 토도로키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2025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에
- 스포츠서울
- 2025-03-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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