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봄 배구 키플레이어는 고예림 “아프기 전으로 돌아왔다, 모든 것 쏟아붓겠다”[SS현장]
현대건설 고예림이 18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제공 | 한국배구연맹 제공 | 한국배구연맹 “아웃사이드 히터가 키를 쥐고 있다.”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를 마친 현대건설은 플레이오프 준비 모드에 돌입한다. 현대건설은 18일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 승리하며 기분 좋게 최
- 스포츠서울
- 2025-03-19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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