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도 성장에 괴롭지만, 흐뭇한(?) 현대모비스 조동현 감독[SS현장]
LG의 야전사령관 이재도. 사진 | KBL “정말 많이 혼냈는데...” 현대모비스 조동현 감독이 적군의 야전사령관이자, 애제자였던 이재도(32·180cm)를 보며 소회를 밝혔다. 이재도는 201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KT의 지명을 받았다. 2017년부터 KGC인삼공사(현 정관장)에서 뛰었고, 우승의 기쁨도 맛봤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 스포츠서울
- 2023-12-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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