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 바꾼 DB 김주성 감독, 복귀하는 두경민도 바꿀까?[SS현장]
DB 두경민. 사진 | KBL DB 김주성 감독이 빠르게 팀 체질을 개선해 팀 도약을 이끌고 있다. 김종규(32·207cm)의 보드장악력을 끌어내 효율을 높이고 있는 김 감독은 이제 슈터 두경민(32·184cm)을 바라보고 있다. 이번 시즌부터 정식 감독으로 DB를 이끌고 있는 김 감독은 에너지 레벨을 끌어 올리는데 집중했다. 팀에 맞는 역할을 소화할 수
- 스포츠서울
- 2023-12-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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