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사가’ 딛고 잔류, 강원 윤정환호 반전드라마…내년 희망 그리는 공수 지표까지 [SS현장]
윤정환 강원FC 감독이 지난 9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3’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1부 잔류에 성공한 뒤 서포터 나르샤 앞에서 마이크를 들고 얘기하고 있다.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지도자로 한 단계 더 성장한 것 같다.” 강원FC를 1부에 잔류시킨 윤정환 감독은 쉰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 스포츠서울
- 2023-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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