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잔류 혹은 승격까지 단 한 경기에 운명이 바뀐다…최후의 승부 앞둔 김도균vs박진섭 감독[SS현장]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2023시즌 K리그 최후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수원FC와 부산 아이파크는 9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 2023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앞선 1차전에서는 부산이 안방에서 2-1 승리했다. 부산은 무승부만 거둬도 승격하게 된다. 반면 수원FC는 승리가 꼭 필요하다. 비기거나 지면 2부 리그로 강등된
- 스포츠서울
- 2023-12-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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