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팀’ KCC의 ‘아픈 손가락’ 에피스톨라[SS현장]
KCC 아시아쿼터 에피스톨라. 사진 | KBL KCC는 리그 톱클래스 선수를 대거 보유하고 있다. ‘슈퍼팀’이라 불리고 있지만 ‘아픈 손가락’도 있다. 아시아쿼터로 합류한 캘빈 제프리 에피스톨라(27·180cm)다. 캐나다에서 태어난 에피스톨라는 2015~2016년부터 2019~2020년까지 오타와대학에서 주전 포인트가드로 활약했다. 4학년 마지막 시즌 1
- 스포츠서울
- 2023-12-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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