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이션 농구 정관장, 김경원도 터진다![SS현장]
정관장 김경원. 사진 | KBL ‘디펜딩 챔피언’ 정관장이 이번 시즌 로테이션 농구로 분전하고 있다. 이종현(29·203cm)이 절치부심 재기에 성공했고, 부상에서 복귀한 정효근(30·203cm)도 복귀해 뛰고 있다. 김경원(27·198cm)까지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다. 정관장은 지난 시즌 통합우승을 달성했지만, 오세근(SK)과 문성곤(KT)을 모두 잡
- 스포츠서울
- 2023-12-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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