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설 돌던 에릭도 살리는 KT 허훈 효과[SS현장]
KT 허훈과 마이클 에릭이 포효하고 있다. 사진 | KBL KT가 포인트가드 허훈(28·180cm) 복귀로 도약을 하고 있다. 허훈 복귀와 함께 팀의 2옵션 외국인 선수 마이클 에릭(35·211cm)도 살아나고 있다. 허훈은 전역 후 복귀해 KT에 합류했다. 정성우와 최창진으로 버티던 앞선에 확실한 힘이 실렸다. KT 송영진 감독은 “(허)훈이의 경기 체력
- 스포츠서울
- 2023-11-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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