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주는 제라집니다!” 방언 울려퍼진 경기장, 제주의 지역 밀착은 계속된다[SS현장]
경기 진행자로 나선 제주 출신 크리에이터 뭐랭하맨.제공 | 제주 유나이티드 지역 속으로 밀착하기 위한 제주 유나이티드의 다채로운 활동은 계속된다. 제주 유나이티드와 강원FC의 K리그1 16라운드 경기가 열린 3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는 경기 내내 제주어가 울려 퍼졌다. 이날 제주는 제주 출신 크리에이터 뭐랭하맨을 초청해 K리그 최초 방언 진행을 시도했다.
- 스포츠서울
- 2023-06-0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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