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 이겨낸 울산 에릭의 부활 찬가…“하루하루 인내심·정신력 시험받아”[SS현장]
울산 에릭.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울산HD의 브라질 공격수 에릭(29)이 ‘부활 찬가’를 부른다. 에릭은 지난해 3월 울산 유니폼을 입었다. K리그 첫 시즌부터 28경기를 뛰며 10골을 넣었다. 신장은 173㎝로 크지 않지만 공간 침투와 문전에서 결정력이 뛰어난 공격수다. 다만 지난해 11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비셀 고베(일본)전을 앞
- 스포츠서울
- 2026-08-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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