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의 1부 리그 데뷔골 터뜨린 이동률, 11년 만의 전주성 함락 ‘돌격 대장’[SS현장]
인천 이동률이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을 이긴 뒤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무려 8년 만에 터진 1부 리그 데뷔골. 인천 유나이티드 이동률이 팀의 징크스 타파를 이끌었다. 이동률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경기에서 1-1로 균형을 이루던 후반 13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 스포츠서울
- 2026-04-2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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