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의 깜짝 ‘특별’ 포상금…설상 ‘올림픽 메달리스트’ 최가온·김상겸·유승은 “예상 못해, 보답하겠다”[SS현장]
신동빈(왼쪽부터) 회장이 최가온, 유승은, 김상겸에게 특별포상금을 전달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롯데 신동빈 회장이 깜짝 ‘특별포상금’을 쾌척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스키·스노보드 선수단 격려행사가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에서 열렸다. 신동빈 롯데 그룹 회장을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육
- 스포츠서울
- 2026-03-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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