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택 감독도 ‘한 시즌 최다 득점’ 실바도 첫 ‘봄 배구’…GS에 찾아온 ‘장충의 봄’ “3위팀으로 자신 있고 당당하게”[SS현장]
이영택(가운데) 감독과 GS칼텍스 선수단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3위 팀으로서 자신 있고 당당하게 맞서겠다.” GS칼텍스는 1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3 25-23 25-15)으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GS칼텍스는 흥국생명(이상 승점 5
- 스포츠서울
- 2026-03-1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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