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부산 팬 앞에서 은퇴식, 해설위원 변신한다…“축구 공부 많이 할 것” [SS현장]
친정팀 부산 아이파크에서 현역 은퇴식을 치른 박종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축구 공부 많이 하겠다.” 태극마크를 달고 2012년 홍명보 현 A대표팀 감독이 이끈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일원으로 런던 올림픽 동메달 리스트로 뛴 박종우가 친정팀 부산 아이파크 홈 팬 앞에서 이별 인사했다. 박종우는 2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 스포츠서울
- 2026-03-0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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