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논란에도 용인 입단→개막전서 데뷔까지, 석현준 첫 경기는 ‘물음표’[SS현장]
용인 석현준이 1일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천안과의 개막전서 공을 두고 경합하고 있다.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아직 ‘물음표’다. 용인FC 스트라이커 석현준은 1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천안 시티FC와의 새 시즌 K리그2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선발 출전해 교체 없이 풀타임을 소화했다. 큰 관심 속 K리그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석현준의 경기력은 실
- 스포츠서울
- 2026-03-0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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