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이적 후 첫 세 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늦었지만 적절할 때 터진 임성진 “군대 가기 전 우승하고 싶다”[SS현장]
KB손해보험 임성진이 24일 경민대에서 열린 삼성화재전에서 수훈 선수 인터뷰를 하고 있다.제공 | 한국배구연맹 드디어 터졌다. KB손해보험 임성진은 24일 의정부 경민대 기념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첫 경기에서 55%의 높은 공격성공률로 20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세트스코어 3-1 승리를 이끌었다. 임성진의 활
- 스포츠서울
- 2026-02-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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