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리더→대체 불가 아이콘’ 이강인, 커리어 첫 KFA 올해의 선수 품었다…‘최다 수상’ 손흥민 제치고 1위 [SS현장]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이강인이 지난해 2월 1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오만전을 하루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고양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사진 | 대한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차세대 리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커리어 처음으로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 스포츠서울
- 2026-02-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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