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 공격력은 ‘긁어볼 만한’ 선택이었다…이면에서 주목해야 할 박혜민의 희생과 부담, 그리고 고희진 감독의 노림수[SS현장]
정관장 인쿠시(왼쪽)와 박혜민.제공 | 한국배구연맹 최근 인쿠시(정관장)의 경기력을 보면 고희진 감독이 왜 선택했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 정관장 새 아시아쿼터로 가세한 아웃사이드 히터 인쿠시는 데뷔 후 6경기에서 평균 11.5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세 경기로 좁히면 15.7득점이다. 5세트 경기가 한 번도 없는 것을 고려하면 괜찮은 득점력이다. 시즌
- 스포츠서울
- 2026-01-0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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