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한 모마는 그 누구도 부럽지 않다…“몰빵해도 되겠네” 김종민 감독 함박웃음[SS현장]
한국도로공사 모마가 7일 김천체육관에서 현대건설을 이긴 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김천 | 정다워 기자 한국도로공사 선두 질주의 원동력. 바로 외국인 선수 모마다. 모마는 2021년 GS칼텍스를 통해 V리그에 데뷔한 ‘장수 외인’이다. 현대건설을 거쳐 다섯 시즌째 V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도로공사에서 활약 중인 모마는 이번시즌 팀이 선두를 지키는 데
- 스포츠서울
- 2026-01-0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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