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 떠난 모습 바라본 광주 GK 김경민 “서운하지 않아, 서로 윈윈했어…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SS현장]
광주FC 골키퍼 김경민이 5일 인천공항에서 출국을 앞두고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인천공항 | 정다워 기자 4년간 광주FC를 이끈 이정효 감독은 이제 수원 삼성 사령탑이 됐다. 이정효 감독과 ‘입단 동기’인 골키퍼 김경민(35)은 스승의 빈자리를 인정하면서도 더 큰 도약을 기다리고 있다. 태국 후아힌 출국을 앞두고 지난 5월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김경민은
- 스포츠서울
- 2026-01-0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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