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꺾마’에서 ‘위풍당당’으로…‘다크호스’ NC의 새 시즌 각오 [SS현장]
NC, 5일 창원서 신년회 열어 이진만 대표 “우리는 빛나고 가치 있는 존재” 강조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는 ‘위풍당당’ 이호준 감독 ‘선승구전(先勝求戰)’ 포부 NC 선수단이 5일 마산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관공연장에서 열린 신년회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NC 다이노스 “2026년, 승리를 향해 ‘위풍당당’하게 올라갑시다.” 버티며 올라섰고,
- 스포츠서울
- 2026-01-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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