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바꾼 야잔, FC서울과 재계약 교착 상태…中하이난 입성 ‘착잡한’ 김기동 감독, 후이즈로 ‘앞문’ 해결하니 ‘뒷문’ 문제 [SS현장]
FC서울과 연장 계약이 유력했으나 에이전트를 바꾸고 교착 상태에 빠진 수비수 야잔.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서울 김기동 감독(왼쪽)과 야잔(가운데)이 지난해 11월 상하이 하이강과 ACLE 원정을 앞두고 현지 훈련장에서 면담하고 있다. 스포츠서울DB “착잡하다.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인데….” 2026시즌 대비 동계 전지훈련지인 중국 하이난에 입성한
- 스포츠서울
- 2026-01-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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