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과 그리는 궁극의 목표, 이정효 감독의 눈은 저 멀리 아시아 무대로 향한다[SS현장]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수원 | 연합뉴스 명가 재건을 상징하는 궁극의 성과물. 바로 아시아 무대 복귀다. 수원 삼성 제11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이정효 감독은 2일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당연히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그리고 있다. 조르제 제수스 감독을 다시 만나고 싶다. 나도 그땐 벽을 느꼈다. 경기를 다시 보면서 벽 너머에 뭐가 있을
- 스포츠서울
- 2026-01-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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