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장기 이탈 불가피, 김호철 감독 “어깨 다른 부위 다쳤다, 재활-수술 놓고 결정해야”[SS현장]
기업은행 이소영.제공 | 한국배구연맹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이 이소영의 장기 공백을 우려하고 있다. 김 감독은 4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현대건설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이소영은 조만간 발표할 것 같다”라며 “연습 도중에 탈골이 오면서 어깨를 다시 다쳤다. 검사해보니 다쳤던 부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 스포츠서울
- 2025-11-0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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