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선두 도약’ 페퍼, 심상치 않은 초반 페이스…20승 목표 ‘허상’ 아니었다[SS현장]
페퍼저축은행 선수들이 2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기뻐하고 있다.제공 | 한국배구연맹 “목표는 20승이다.” 페퍼저축은행의 장소연 감독은 V리그 새 시즌을 앞두고 팀 목표로 20승을 통한 플레이오프 진출을 설정했다. 지난시즌 11승에 그쳤으니 거의 두 배의 성과를 내야 하는, 쉽지 않은 목표인 것처럼 보였다.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 스포츠서울
- 2025-11-0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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