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통’ 겪는 김다은 향한 강소휘의 응원과 격려 “2년 차에 이렇게 하는 선수 없어, 자신감 있게 해!”[SS현장]
한국도로공사 강소휘(왼쪽)와 김다은이 2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기업은행을 이긴 뒤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화성 | 정다워 기자 2년 차 세터 김다은(한국도로공사)은 성장통을 겪고 있다. 김다은은 지난시즌 혜성같이 등장한 대형 유망주다. 1년 차에 한국도로공사 주전을 꿰찬 그는 힘과 스피드 있는 토스, 과감한 운영으로 주목받았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
- 스포츠서울
- 2025-10-2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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