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팀 자주 못 만날 텐데…이 기회로 우리만의 배구 찾아야” 강소휘도 인정한 국제대회의 ‘긍정 효과’[SS현장]
여자배구대표팀 정윤주가 12일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코리아 인비테이셔널 아르헨티나전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제공 | 대한배구협회 여자배구대표팀이 12일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코리아 인비테이셔널 아르헨티나전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제공 | 대한배구협회 한국배구는 이제 새 길을 찾아야 한다. 여자배구대표팀은 올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 스포츠서울
- 2025-08-1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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