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점 만점에 20점” 오승환이 돌아본 ‘선수 오승환’…단, 아직 공 놓지 않았다 [SS현장]
삼성 오승환이 7일 인천 연수구 오라카이송도호텔에서 진행된 은퇴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던 중 올해 초 고인이 된 어머니 얘기에 말문을 잇지 못하고 있다.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끝판대장’의 시간이 끝났다. 삼성 오승환(43)이 은퇴를 택했다. 한국야구 역사상 이런 커리어를 가진 선수가 또 나올까 싶다
- 스포츠서울
- 2025-08-07 15: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