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박준희(왼쪽) 관악구청장이 25일 관악구청에서 열린 '2025 관악상호문화 축제'에 참석해 세계 전통의상 체험 부스에서 몽골 의상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악상호문화 축제는 ‘WITH+(World In The Harmony)’를 주제로, 문화적 다양성 공존과 이주민·지역주민 간의 문화 교류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