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살롱 드 홈즈' 장재호 "악역은 도전, 선역은 소망…가족은 연기의 원동력"
"악역은 '도전'이죠.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과정이 쉽지 않아요. 일상 연기는 '앞으로 더 하고 싶은 연기'예요. 더 좋은 사람, 성숙한 사람이 돼서, 할아버지 때까지 잘 쓰임받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3, 드라마 '우리 영화'와 '살롱 드 홈즈'까지. 올 상반기 선역과 악역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다양한 작품으로
- YTN
- 2025-07-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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